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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영화처럼
by 수정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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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007오라버니 홈피에 갔다가 발견한 사진 오랫만에 옛사진을 보니 느낌이 새롭다. 나도 학생일때가 있었구나. 겨우 작년에 졸업했는데 아주 옛날 일인것 같다. ㅎㅎ
※ 영 업 시 간 - 12 :00 ~ 22 :00 ※ 정 기 휴 일 매주 월요일과 주중공휴일 ※ 예약전화 929 -1102 [ http://www.cyworld.com/mommykitchen에서 퍼옴 ]
Mommy's Pot 마미스 팟 (2~3인분) 29,000 선별된 신선한 해산물과 야채에 최고급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로 맛을 낸 스튜풍의 요리
Polpetone 비프 폴페토네 17,800 구운 버섯과 가지를 얹은 이탈리아식 햄버거 스테이크
Mommy's Lunch 마미스 런치 7,700 뭉근하게 끓인 깊은 맛의 치킨슾, 허브에 재운 치킨을 얹은 샐러드, 그리고 야채로 맛을 낸 밥이 함께 나오는 마미인더키친의 점심특선
Alice's Sandwich 앨리스의 샌드위치 7,700 구운 닭, 신선한 야채와 더불어 살구,블랙베리 소스가 독특한 맛을 내는 특제 샌드위치
Mozzarella Kimchi Rice 모짜렐라 김치라이스 4,900 각종 야채, 오징어, 김치를 함께 볶은 후, 모짜렐라 치즈를 더하여 제공됩니다.
Green Salad 그린샐러드 9,000 달콤한 내츄럴치즈와 크루통을 곁들인 신선한 그린샐러드
Mushroom Salad 버섯샐러드 9,000 마미의 비밀 버터를 발라 살짝 구운 버섯을 얹은 샐러드
Mommy's Pot 마미스 팟 (2~3인분) 29,000 선별된 신선한 해산물과 야채에 최고급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로 맛을 낸 스튜풍의 요리
Coq au Vin 마미스 코코뱅 19,800 부르고뉴지방의 전통적인 조리방식에 마미 특제 와인소스로 맛을 낸 감칠맛이 뛰어난 치킨요리
Polpetone 비프 폴페토네 17,800 구운 버섯과 가지를 얹은 이탈리아식 햄버거 스테이크
Capelini d'angelo 까펠리니 단젤로 Cod(대구) / Shrimp(새우) 13,500 / 15,500 천사의 머리칼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파스타로 부드러운 특제소스로 조리된 대구 또는 새우가 함께 제공됩니다.
Aioli Shrimp 아이올리 쉬림프 24,000 부드러운 아이올리 소스가 어우러진 고소하고 신선한 새우요리
Green Salad 그린샐러드 9,000 달콤한 내츄럴치즈와 크루통을 곁들인 신선한 그린샐러드
Mushroom Salad 버섯샐러드 9,000 마미의 비밀 버터를 발라 살짝 구운 버섯을 얹은 샐러드
Sangria 상그리아(500ml Red / White) 12,000 각종 과일과 와인,탄산수가 어우러진 지중해풍의 가볍고 달콤한 와인칵테일입니다.
Beer(Cafri) 맥주(카프리) 4,000
Cheese Cake 치즈케잌 3,800
Honey Jumbo Bread 허니점보브레드 5,800 메이플 시럽을 적신 뜨거운 밀크브레드와 벌꿀을 넣어 만든 특제 허니버터크림이 함께 제공됩니다. * 허니버터크림 Refill 1,000
Mousse 무스 (다크초콜릿) 5,400 프랑스산 다크 초콜릿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수제무스로 비스킷과 함께 제공됩니다.
Yogurt 요거트 (라즈베리,망고&살구,견과류&천연꿀) 4,200 선별된 원유와 과일과당, 올리고당으로 맛을 낸 고급스러운 저칼로리 수제 요거트입니다 3가지의 각각 다른 맛과 색을 가진 마미인더키친의 특제 요거트를 즐겨 보세요.
Mommy's Sherbet 마미스 셔벗 4,500 상큼한 라즈베리와 새콤한 패션 후르츠, 상쾌한 애플민트 등 그날 그날 다른 느낌을 만나실 수 있는 저칼로리 셔벗입니다.
Ice Cream(Haagen-dazs) 아이스크림 (녹차,딸기) 5,500
Season Special 스페셜 계절메뉴
Very Berry Snow 베리 베리 스노우 7,200 각종 베리류와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이 특제 과일소스와 달콤한 밀크시럽, 그리고 차가운 얼음과 어우러져 더운 계절을 시원하고 상큼하게 바꿔줍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제공됩니다.)
Christmas Pudding of Firenze 피렌체의 크리스마스 푸딩 4,500 바닐라 향이 풍부한 부드러운 특제 소스와 밀크브레드가 어우러진 뜨거운 푸딩으로 3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10월부터 5월까지 제공됩니다.)
Shake 쉐이크 6,200
Green Tea Shake 녹차 쉐이크 어린 녹찻잎을 곱게 갈아 하겐다즈 녹차 아이스크림과 믹싱한 신선하고 세련된 맛입니다.
Fresh Berry Shake 후레쉬 베리 쉐이크 라즈베리,블루베리,블랙베리 등 베리류와 하겐다즈 딸기아이스크림을 믹싱하여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Fruits Yogurty 프루츠 요거티 6,200 저칼로리 수제 요거트에 네가지 과일을 브랜딩한 상큼한 요거트 쉐이크
Chocolat Chaud 쇼콜라 쇼 7,200 마다가스카르산 원두의 최고급 프랑스 초콜릿을 브랜딩하여 만든 정통 프렌치스타일의 진한 저칼로리 초콜릿 차입니다. 피로회복이나 기분전환에 좋습니다.
Milk & Hot Chocolate 밀크 & 핫초콜릿 5,200 따뜻한 우유와 진하고 뜨거운 초콜릿이 별도 제공되어 농도를 조절하여 마십니다.
Coffee 커피 (Hot / Iced) 3,500 / 4,500 Green Tea 녹차 (Hot / Iced) 3,500 / 4,500 Black Tea 홍차 (다즐링,얼그레이,아삼) 5,000 Royal Milk Tea 로얄밀크티 5,500 Jasmine Tea 자스민차 4,500 Pomegranate Tea 석류차 4,500 Orange juice 오렌지 주스 4,000 Soda 사이다, 콜라, 다이어트콜라 3,500
Healthy Juice 건강에 좋은 주스 6,500
피로 회복을 도와주는 주스 - 자몽 & 파인애플 비타민C가 많은 자몽과 파인애플은 구연산도 다량 함유하여 피로를 풀어 주는데 좋습니다.
피부 건강에 좋은 주스 - 딸기 & 바나나 비타민C가 많은 딸기와 단백질이 풍부한 바나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 주는데 좋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주스 - 토마토 & 레몬 칼륨이 풍부한 토마토는 체내순환을 돕고 혈압을 안정시킵니다. 여기에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을 섞으면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경숙씨가 만든 티셔츠란다.. 이뻐서 사려고 했는데 내 사이즈는 이미 품절 그래서... 경숙씨가 늦은 생일 선물로 한장 준다고 했다. 기뻐라. ㅎㅎㅎ 가운에 별 그림 티셔츠가 경숙씨꺼 http://www.allopop.com/product/product_view.asp?_1th_code=PDMN&p_2th_code=PDMNAS&page=1&p_idx=167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진이 더 이상 늘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1.사진은 예술과 과학의 만남이다.
-.보고,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은 예술 -.기술에 대해 읽고, 생각하고 배우고 연습하는 것은 과학
도자기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과는 달리 사진이란 화학 물리학적인 기술에 크게 의존한 매체이다. 그러므로 사진가란 예술적, 창조적인 소양뿐만 아니라 기술과 과학에 대한 이해도 함께 가져야만 좋은 사진을 완성해 낼 수 있다. 예술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서 다른 이들의 작품을 보거나 자기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 외에 별 뾰족한 방법은 없다 반면 과학적인 부분은 노력을 통해 누구에게나 가능하다. 재료나 도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영감을 표현해 내는 도구로 쓸 수 있게 된다. 아무리 숭고하고 창조적인 영감이라도, 이런 과학이나 기술이 부족해서 전달에 실패한다면, 한낫 마음속의 영감에서 끝나버리고 만다.
2.장비를 걸림돌이 되게 할 것인가? 아니면 디딤돌로 쓸 것인가?
물이 절반 담긴 컵을 보고 어떤 사람은 물이 반쯤 담겨있다고 말하지만, 다른 이들은 반쯤 비어있다고 말한다.
자신은 어떤 쪽에 속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장비로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너무도 많이 알고 있다. 자신이 가진 장비의 한계 때문에 어떤 사진을 찍지 못한다고 늘 불만이 태산이다. 가령 어떤 이는 매크로 렌즈가 없어서 꽃 사진을 찍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매크로 렌즈 없이도 얼마든지 아름다운 꽃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접사링이나 접사렌즈를 쓰든지, 아니면 꽃의 무더기를 찍을 수도 있고, 좀 큰 꽃을 찾아서 얼마든지 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낼 수 있다.
자신이 가진 장비로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데 주저하지 말자.
3.장비보다는 책과 필름을 사는데 돈을 써라
이것은 알면서도 지키지 않는 가장 대표적인 상식이다. 마음속 깊이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탐나는 장비만 보면 그 유혹을 떨치기 힘들다. 장비 사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 말은 아니다. 새로운 기능은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확장한다는 점을 누구도 부인하진 못한다. 하지만 몸에 배도록 하는 연습 없이는 아무리 좋은 기능도 제 몫을 하기 어렵다. 만일 다음에 장비를 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참기 어려워 질 때, 스스로 "정말 그 장비가 자신의 사진을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것인가?” 한번 반문해 보라. 하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은, 새 장비가 사진에 대한 정열을 불사르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4.내 최고의 작품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자만은 타성을 부른다. "
어떤 순간 자기의 사진이 더 이상 발전할 길 없는 완벽에 도달했다고 느끼면, 바로 그 순간부터 사진이 퇴보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절대로, 아무리 잘된 사진이라 할지라도, 자기 평생 최고의 사진이라고 생각하거나 완벽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항상, 새로 배울 것은 남아있는 법이고, 더 발전할 여지는 남아있게 마련이다.
다음 번에는, 현재 자신의 수준을 능가하는 작품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버려서는 안된다. 좋은 사진이 나왔다면 오히려 더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갖어야 된다. 물론 자신의 능력에 대해 현실적인 평가도 필요하다. 그러지 못하고 허황한 목표를 쫓는다면 결국엔 상처만 받고, 포기하게 될 위험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5.셔터를 누르는 것은 빈 화폭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필름을 살 때, 나는 늘 필름은 필름일 뿐이라고 스스로 말한다.
왜 프로들은 같은 필름을 가지고 기막힌 사진을 만들어 내는가 ? 왜 나는 같은 것을 가지고 그저그런 사진들 밖엔 찍지 못하나?
아직 찍지 않은 필름이란 빈 캔버스와 같다. 그 위에 좋은 작품이 만들어 질 수도, 망친 그림이 될 수도 있다.
좋은 작품이 될 것인지, 아니면 쓰레기가 될 것인지는 오직 자신에게 달려있다. 자신의 능력이 최종결과를 좌우하게 되어 있다. 셔터를 누를 때 얼마나 진지한 마음인지를 늘 되새겨야 한다. 그러면 자신이 찍는 사진에 대해 좀더 비평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왜냐하면 결과물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6.셔터를 누르기 전에 생각하라.
무시한다고 화낼 필요는 없다. 알고도 못하는 많은 것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담배가 해로운 것 알면서도 줄담배를 피우는 것이나 과식이 나쁘지만 멈추지 못하고 탐식하는 것, 이런 것과 마찬가지이다.
행동에 옮기기 전에 깊이 한번 더 생각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늘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자동화나 기능의 발전 덕분에 종래에는 필수적이었던 여러단계를 생략하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지만 “생각한다” 는 것은 절대로 그냥 생략하고 넘어갈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생각이란, 필름이나 렌즈의 선택, 노출, 구도 등, 사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단계에 의식적인 판단을 뜻한다. 앞서 말했듯이 생각이란 같은 필름을 써서 보다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준다. 사진을 찍으면서 더 좋은 이미지를 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셔터를 누르기 전에 잠깐의 시간을 더 할애하지 않을 이유란 하등에 없다. 예를 들어 프레임 안에서 어떤 부분이 더 강조되기를 원하는 지 한번 더 생각해서 위치를 옮겨볼 수 도 있게 된다. 1~2 초만이라도 더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차이를 가져 올 것이다.
의식하고 노력해서 습관이 되도록 하자.
7.셔터를 누르지 않으면 사진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자기가 찍을 수 있는 어떤 사진을 상상하느니 당장 카메라 들고 나가서 찍고 볼일이다.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어떤 장비만 구하고 나면 대단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음을 보게 된다. 나 자신도 예외는 아니다. 문제는 이런 것이 실제로 나가서 사진을 찍지 않는다면 “가능성” 이나 “잠재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셔터를 누르지 않고는 사진이 만들어지지 않는 법이다. “나도 저런 사진 찍을 수 있어” 하는 얘기 많이 들어 보지 않았는지…
“우리는 자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지고 판단하지만 남들은 우리가 내어 놓는 결과물을 보고 우리를 판단 할 뿐이다.”
그러니 앉아서 말이나 생각만 할게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사진을 만들자.
8.돌이켜 보는 일은, 앞을 내다보는 일은 것 보다 수월한 일 이다.
-. 사진을 보고 뭐가 잘되었느니 아니니 하고 말하는 것은 누구든지 하기 쉬운 일이다.
뒤돌아 보기란 언제든 쉽다.
경제학자들은 상반기 내내, 금년 말 까지 무슨 일이 일어날것인지 가지고 이야기한다. 다음 하반기 동안은 왜 자기들이 예측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말하며 보낸다.
잘된 사진을 보면서 우리는 쉽게 그것이 빛을 잘 이용해서 인지, 아니면 느낌이나 구도 때문인지 말하곤 한다. 잘못된 사진을 비평할 때는 노출실패, 포커스를 못 맞추었다든가 아니면 배경에 거슬리는 것이 들어 있다고 말한다. 틀린 얘기는 아니다. 또 자신의 사진을 위해서 좋은 공부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자.
자신이 사진을 찍을 때 정말 그렇게 화면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보고 찍었던가? 자신이 사진을 보고 비평하듯, 화인더를 자세히 들여다 보고 생각을 하며 작품을 만들고 있나? 잘못된 사진을 비평하는 것보다는 좋은 사진을 찍는 일이 수십 배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비평적인 안목을 셔터를 누르기 전에 활용하라. 그것이 바로, 예리한 비평가를 대단한 사진가로 바꾸어 놓아줄 열쇠이다.
9.사진이란 빛을 다듬고 그리는 작업이다.
히랍어로 포토그라피란 말은 빛을 그린다는 말이다. 빛이 없이 사진이 될 수 있나? 너무도 당연한 말이기도 하다. 내게 좋은 빛이란 사진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도 하다.
짐 주커만의 얘기에 의하면 "세상에 나쁜 소재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어떤 시간에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에 달려 있다." 그가 말한 것은 다른 요소들도 많지만 빛의 질이란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빛이 좋고 나쁘다고 보면 곤란하다. 빛의 성질이 다를 뿐...
10.자신에게 냉혹하고, 남들에게 너그럽게 대하라.
자신의 실력이 계속 발전되기를 원한다면, 또 친구들이 자신을 버리고 떠나가지 않기를 바란다면 자신에게 냉혹하고, 남들에게 너그러울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속으론 형편없다고 생각하면서 겉으로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내 말은 자만하지 말고 자신의 사진에 대해 냉혹히 비평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과, 동시에 다른 이들의 작품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보며 예의를 잃지 말라는 말이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 자만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것은 주위에 유능한 사진가 친구들을 멀어지게 하는 첩경이기도 하다.
11.미적안목과 기술은 상호 보완적이라야 한다.
기술이 따라주지 않는 안목이란 실현될 수 없는 환상일 뿐이다. 미적 안목이 없는 기술이란 잘 찍은 쓰레기를 만들어 낼 뿐이다.
첫번째 예술과 과학에 대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런 상황을 한번 가정해보자.
만일 가수 이선희가 목소리를 잃었다면. (팬들한테는 악몽일 것이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속으로 고소해 하겠지만) 그녀는 어떻게 그녀의 감정을 표현해 낼 수 있을까???
가수에게 목소리가 없다는 것은 기술이 결여된 사진가의 경우와 같다. 목소리는 없이도 그녀는 모든 느낌이나 열정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는 예술가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단을 가지지 못하는 것과 같다. 아무리 자신의 이념이나 컨셉트가 좋다손 쳐도 보는 이들을 납득하거나 감동하게 하지 못한다.
12.기술에 대해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쓸 줄 아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누구든지 기술서적을 읽을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중 어떤 사람은 좋은 사진가가 되고 다른 사람들은 사진이론 전문가가 되고 만다.
다음의 예는 가상의 인물들이다.
"김모씨는 사진 장비나 기술에 대해 얘기하기를 즐긴다. 그는 사진에 대해서는 말이 막히는 법이 없고, 최신 카메라의 제원에서 부터 후지 푸로비아의 상반측불궤에 대해서도 막힘없이 줄줄 욀 수 있다. 기술에 관해서 어떤 것이라도 그에게 물으면 모든 답을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모르는게 없다. 한가지 이상한 것은 아무도 그의 사진을 보았다는 이가 없다…."
이런 사람 주위에서 보았는가 ? 사진 이론전문가 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사진가는 아니다.
13.자기에게 없는 장비를 가지고 어떻게 쓸수 있는지를 아느니 보다, 자기가 가진 장비를 가지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만일 내가 400미리 2.8 짜리 렌즈만 가지고 있다면, 사자가 영양을 덥치는 장면을 찍을 수 있을 텐데… 혹은, 어안 렌즈 하나 있으면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을텐데…
상상 속에서 환상의 사진을 꿈꾸지 말고 지금 가진 장비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는게 낫지 않을까?
모든 사람들은 남들이 갖지 못한 무엇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이오에스 60 을 가지고 있다면 이오에스 1D가 가지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진을 방금 시작해서 카메라 바디조차도 없는 불쌍한 친구를 생각해 보라. 행복하게도 어떤 장비든 가지고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그 장비가 해낼 수 잇는 최대의 능력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별 통신을 읽고 꼭 보고 싶었던 나라 요시토모 전시회 서울에서 열린다니 꼭 가야지.. 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전시개요 나라 요시토모의 작업은 대중 문화의 정서를 바탕으로 일본과 서양미술사를 아우르는 예술 전통에 대한 애착, 한적한 시골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 청소년기부터 심취해온 저항과 자유를 노래하는 펑크 등을 포괄하는 그의 폭넓은 관심을 담고 있다. 그의 예술은 장르와 영역의 경계를 초월한 현대미술의 한 특성을 보여주며, 그는 대중문화를 성공적으로 포용한 일본 현대미술의 대표작가로 최근 세계 미술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서 열리는 첫 개인전인 이 전시를 통해 나라 요시토모는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20년 간의 활동을 돌아보고자 한다. 이는 한때는 소중했지만 잊혀졌던 옛 물건들을 서랍 속에서 꺼내 보듯, 과거의 자신을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힌트를 얻고자 하는 마음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1980년대 중반 이후 최근작까지 망라하는 이 전시는 회화와 조각들은 물론,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드로잉과 사진 등 다양한 작업이 포함되었다. 이번 전시는 우리 나라에서 오히려 삽화와 캐릭터로 먼저 알려진 나라 요시토모를 진정한 미술가로서 이해하고 그의 예술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 나라 요시토모의 아이들 불만 가득한 심술궂은 표정으로 우리를 노려보는 꼬마들이 지금 전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다. 괘씸할 법도 하지만 사실 이 아이들은 너무도 사랑스럽다. 작가는 자신의 감각을 일깨운 첫 경험들을 돌이켜볼 때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되어 어린이를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반항심, 고독함, 막연한 두려움 등이 읽히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어른이 된 우리 마음 속에 늘 교차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볼 수 있다. ■ 나라의 드로잉들 나라 요시토모는 캔버스회화나 입체작품과 달리 드로잉을 통해 즉흥적이고 자발적인 창작 에너지를 표출한다. 그의 드로잉은 단순히 밑그림이라기보다 걸러지지 않은 그의 일차적인 예술의지를 담고 있으며, 마치 그의 독백이나 일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1984년부터 2005년까지 작가가 그린 드로잉 중 122점이 출품되었다. ■ 서울하우스 나라 요시토모는 서울에서 열리는 개인전을 기념하여 전시장에 특별한 집을 만들었다. 작가가 디자인 그룹 graf팀과 함께 만든 이 집은 전시장 벽면과 마찬가지로 낡은 판자로 만들어져서 마치 오래된 오두막 같은 느낌이다. 관람객은 이 집에 직접 들어가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작가가 작업했던 작은 방도 구경할 수 있다. 특히 맨 윗 층의 작은 발코니에 올라선 관람객은 뜻밖의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으.. 아립양의 새 앨범을 '향뮤직'에서 주문했음 스웨터의 새앨범 그리고 공연에 목말라 하는 나에게 단비와 같은 앨범이 될듯 벌써 부터 설렌다.. ㅎ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티스트 : 이아립 (Earip) 타 이 틀 : 반도의 끝 (End Of The Bando) [EP] 장 르 : POP / ROCK / METAL (KOREA INDIE) 형 태 : 1CD 제 작 사 : 열두폭병풍 수입구분 : 국내반 발 매 일 : 2005-05-19 판매가격 : 7,500 원 마일리지 : 75 점 음반정보 녹색정원 위의 나지막한 戀歌 당신의 아름다운 뒷 배경이 되고픈 "열두폭병풍"의 첫 번째 병풍, 이아립 "반도의 끝" 스웨터의 이아립은 밴드의 휴지기를 이용해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구상했다 "만일 나(당신)의 인생이 열두폭 병풍이라면 혹은 열두페이지의 노트라면 한 폭 한 폭, 한 장 한 장 어떻게 채워 나갈까?" 라는 호기심으로 출발한 프로젝트 "열두폭병풍"은 열두개의 컨셉트 프로젝트이자 이아립이 만든 레이블 이름이기도 하다 이 프로젝트는 한 개인(아티스트)의 음악뿐 아니라 그 아티스트의 텍스트와 이미지로 작업이 되며 기존의 음반이나 아트북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보고자 하며, 당신의 아름다운 뒷 배경이자 든든한 바람막이가 될 열두폭병풍의 첫번째 "반도의 끝"은 이아립이 만든 다섯 곡의 연가와 텍스트 그리고 병풍식의 아트웍으로 꾸며져 있다. 쉐이커의 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곡 "그리스의 오후"는 "우리 둘이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걸어가면 어떨까?" "우리 둘이 아무도 쓰지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면 어떨까?"라는 질문도 아니고 혼잣말도 아닌 일종의 프로포즈같은 곡. 가곡 보리밭 가사에 엷디 엷은 서정으로 멜로디를 입힌 “보리밭” 그리고 모든 걸 결정할 땐 "클로즈 투 유"라고 노래하는 소년소녀들을 뒤로 깊고 깊은 심해의 한 가운데에서 울리는 듯한 소음과 함께 이국적인 기타보이싱의 연주곡 “반도의 끝”이 수록돼 있다. http://www.sugarpaper.net
주연언니랑 상해에서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남친과 1000일 일때 측근들에게 돌렸던 수건이라고 한다. 정말 잼있는 분들일듯 ㅎㅎㅎ
이제 됐다... 가책도, 원망도... 건강하게 살자. 난 겨우 30년을 살았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먼 훗날에 널 만나면, 너를 좋아했지만 너 없이도 잘 살아지더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 2005년 7월 7일 내이름은 김삼순 중에서 삼순이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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